처음 키울때 밤에도 한번씩 물을 줬었거든 제일 늦게준게 아마 밤 11시?즈음이였을거야 그냥 화분에 물 주고 베란다 바닥에 뒀는데 하수구로 물 쫄쫄 흘러가는 소리가 거슬렸는지 다음날 방송으로 민원들어왔다고 자제해달라더라구 그담부터는 밤에 줄 일 있으면 8시 전에 끝내고있는데 가끔 이게 맞나싶음 - dc official App
아랫집에 민감한 사람 살면 그것도 참 피곤함..
매일 베란다로 아침7시에 청국장냄새 나는거보니 어르신들인것같어 ㅋㅋㅋ어흉 - dc App
난 윗집에서 애들 뛰는소리 들려도 그냥 애들은 뛰면서 커야지~ 하고 넘기는데 ㅋㅋ 그냥 주고싶을때 주셈 자주 그러는것도 아닐텐데
와 존나 예민하다 아파트 생활 20년 넘게 했지만 베란다쪽 물소리 거슬린다 생각한적 한번도 없는데
그러게 겨울이어서 거실 유리창도 닫고 자는 때였는데ㅋㅋㅋ - dc App
어르신이면 그거네 시계초침소리도 거슬려서 전자시계로 바꾸는 할머니할아버지들 있잖아 아이고..
ㄹㅇ존나예민한듯 거 물 한시간동안 흘려보내는것도 아닌데
이거 내말 근데 또 샤워는 암말 안한다? 베란다에서 주무시나;;;;; - dc App
ㅈㄴ 예민하네 12시 넘은거도 아닌데
방송까지 나오니 안하고있긴한데 뭔가 가끔 반발심듬ㅋㅋ - dc App
저정도로 예민하면서 공동주택에 왜 사는건지 흠
그런 민원도 하는구나.. - dc App
약간 졸졸 소리 들리긴 하던데 세탁기나 손빨래 한 것도 아니고 예민하긴 하네. 나도 예전에 저녁 8~9사이에 세탁기 몇 번 돌렸다가 엘베에서 면박 당함ㅜㅜ 정작 나는 새벽 한 두시에 매일 같이 통돌이 세탁기 돌리는 윗집도 이해하고 살았는 데 말이지
아파트마다 좀 다른듯. 유난히 심한데도 있고 아닌데도 있고. - dc App
나도 윗집꺼 참고 사는데 아랫집한테 지적당하면 섭섭하긴 하지만 밤늦게는 되도록 안하는게 매너는 맞지... 씻는거야 삶의 필수니까 어쩔수 없다 쳐도
새벽도 아니거 밤 11시가지고 ㅡㅡ;;
지적받은적은 없지만 아래층에서 거슬릴거 같아서 밤에는 자제하거나 모아서 아침에 버림
그럴거면 단독주택 가야하지않나.. 생활패턴 다르면 밤에 씻는사람도 많을텐데
아랫집이 예민한거 같긴한데 보통 아파트나 기숙사같은 공동 생활권에서는 10시 기준으로 소음자제가 룰이긴 한데•• - dc App
난 새벽에 들리는 소리도 그러려니~ 허고 살아서 물소리 가지구 머라하는게 이해는 안간다만.... 어렵네 - dc App
비오면 어차피 계속 소리들리는데 쫌 .. 민감하신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