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지금 키우고있는 거북이가 죽게되면 화분에 묻어주고싶은데 좀 상징적으로 의미있게 거북 알로카시아를 심고싶어요 근데 저 식물은 키우기 쉽지 않다던데 화분장으로는 별로일까요? 아니면 흙에 묻어줬다가 몇달뒤에 분해되고나면 꺼내서 발톱이나 등껍질이라도 보관해두고싶은데 그건 좀 별로일까요?
슬퍼...우선 거북이 넘 귀엽고 든든하게 생겼네요!! 저는 거북알로카시아 키우는 식린이인데 쉽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사전에 공부만 잘 한다면 잘 키울 수 있습니다! *다만 걱정되는것은 거북알로카시아는 과습에 예민해서 작은 화분을 사용해야하는데 거북이가 너무 크신게아닌가...싶네요... 화분보다 거북이가 더 크실수도..ㅠ_ㅠ
맞아요 저도 그 생각을 했았는데
확실히 등껍질이 너무 큰 거같긴해요 저기서 더 클거라서
거북알로카시아 키우기 쉬워요
화분에 그대로 뭍으면 벌레가 꼬일지도 몰라요.. - dc App
아..그냥 흙에 묻어서 등껍질만 남게 해야겠네요..
알로카시아 종류들은 과습에 약해서...
그쵸..좀 아쉽긴 하네요 등껍질만 따로두면 없어지거나 부셔질까봐 걱정도되고 장례를 치뤄준다는 느낌이없어서 꽃이라도 심어주려고 했던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