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랑 가지치기 하고 한달 지난 장미
독일 장미들은 잎이 반짝반짝하고 아주 이뻐요
꽃도 슬슬 생기기 시작
얘는 명찰에 써있는 품종이랑은 다른애 같은데 ㅠㅠ
향이 좋아서 킵하고 있는 아이에요.
한번 바꿔온건데도 다른거보니 그냥 사온 장미원에서 해당 품종 전체가 잘못 표시된거 같기도해요
아메리칸 블루는 매일매일 꽃을 피워주는 아주 효자에요
잎에 난 털때문에 해충도 안생기는지 방제 한번도 안했는데 벌레 없이 잘크네용
대신 저녁마다 꽃을 따주는게 은근 귀찮음
이거 안따주면 방 바닥에 다 떨어져서 지저분해져요
다시 외목대에 도전하는 아블 삽목이 2호기
페튜니아는 필때는 찐 분홍이다가
지기 전에는 손에 들고있는 애처럼 정말 여린 보라빛이 되는데
이때가 기가맥히게 이뻐요. 근데 이 색이 나오는건 겨우 하루정도
가지치고 다시 많이 복구됐는데, 삽목묘들은 접목묘에 비해 확실히 회복이 늦긴해요
그래도 한주도 안죽고 다 새순 나오고 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중입니다 ㅎㅎ
예쁘다
우리집 애들 눈감았으면
아메리칸블루 많이 피니까 더 예쁘네요 제 블루는 5개가 최대였는데ㅠㅠ
어우 이쁘단 - dc App
다 너무 예쁘네요... 식집사님 금손! - dc App
레이디오브샬롯을 샀는데 그냥 샬롯이 온거야?
찰스다윈을 샀는데 이모젠이나 필그림이 온거같아요ㅠ 엄청 낭창낭창하게 덩굴처럼 자라는게 관목이 아닌거같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