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음 해에는 꽃 못본다고 단언하는 걸까 구근 키우기 6년차인데 꽃 잘만 보고 있음 근데 품종마다 차이가 커. 무스카리나 수선화, 프리지아는 관리만 잘해주면 매년 꽃 본다. 반면에 튤립이나 히아신스 이런 건 비대가 그나마 되는 거라도 2~3년까지 갔다가 그 이후로는 잘 안핌 그래서 답은 노지임 ㅇㅇ - dc official App
노지면 얼어죽지 않음?
프리지아 같은 경우는 노지에서 못키움. 근데 프리지아는 키워보니까 관리만 잘하면 화분에서도 잘 크더라고. - dc App
나도 구근 꽤 키워봤지만 처음 키우면 여러해 보기 어렵다 생각해 완전 처음 키우면 구근 보관 어떻게 할지부터 난관이니까... 모든 식물 공통이긴 하지만 특히 월동 가능한 구근들은 노지가 훨씬 관리가 적고 번식도 빨라서 노지에 심는게 답은 맞는듯 ㅇㅇ
튤립 히야신스 ㄹㅇ 노답 거의 일회용임
근데 튤립같은 어려워서 일회성 취급 받는 구근은 다 수입인가?
ㅇㅇ 네덜란드산
이것도 노지에 심으니까 3년은 보더라 히아신스는 밥이 엄청 적어지긴 하는데 6년차에도 계속 꽃은 피는중 튤립은 소멸...
튤립 관심 생겼는데 하필..
노지는 그나마 오래가지만 베란다에서 매년 꽃보기는 매우 어렵죠 그나마 무스카리는 베란다에서 매해 잘 피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