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가게는 잘못찾아가서 꽃자재만 파는거야
그래서 방치된 나비란 3000 원이랑 토분 2개만 사왔어
두번째가게는 화훼단지가서
12000짜리 몬스테라인데 잎이 계단처럼 나있는거랑
하트벌룬 알로카시아 6000에 사왔어
농원 대여섯개중에 가장 관엽이 많고
최신인기?ㅋㅋ 식물들이 그나마 많더라고
마지막으로 당근에서 룬데리 파티타임 데려왔어
번식력이 미쳤다는데 일단 무서워서 가지 한개만 물꽂이 해보려고
토분은 이태리아니고 독일도아니고 아무표시안되어있는데
중국산아닐까싶음
질문) 토분2개 슬릿분1개있는데 누구먼저 분갈이 해줄까요
일단 빅카드도없고 과산화수소수도 없어서 물샤워만 시키려고요ㅜ
몬스테라 이쁘게 생겼다.
그치ㅋㅋ 고심끝에 2개 고른다음에 사장님한테 누가더 수형예쁘냐고하니까 이거 골라주셨어
알로카시아 너무 귀염... 몬스테라도 넘 동그랗고 예뿌다... - dc App
거북알로 동글동글 저만할 때가 제일 귀여운거같어
ㅋㅋ 저 엔비 토분은 베트남산이에요 - dc App
나비란도 방치된거치곤 잘자랐네 잎끝마름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