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목으로 데려온지 1주일 됐나?

분갈이 몸살도 앓고 

다른 집 바질들은 묘목으로 사와서 10일이면 쑥쑥커서 순도 따주던데

우리집 애들은 10cm 될까말까하고 느린거같아서 걱정이었어 ㅋㅋㅋ

근데 오늘 물주려고 창문 여니까 맛있는 냄새가 확 나더라 ㅋㅋㅋ (바질페스토 개좋아함)

생긴건 꼬꼬마인데 향 뿜뿜하는게 너무 귀여웠음 ㅋㅋㅋ


결론: 무럭무럭커서 얼른 내 뱃속으로 들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