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 아침 6시 기차를 타느라

새벽4시에 일어나서 몬순이들 물주고 난리를 쳤어

생각해보니 나처럼 귀성길에 오른 갤러들은

다들 빡센 일과였겠다 싶어.

올해도 식물도 잘키우고 현생도 열심히 사느라

수고 많았어.

시크한척 하지만 순둥이인 갤러들아~

행복하고 푸근한 추석 보내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