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택배 받았는데


않이.. 느낌이 쎄하더라


식물은 이쁜데


흙이 시커멓고 떡져있어서 포트 빈공간이 있어..


당장 할까 하다가 미루고


오늘 포트 열었는데


세상에 마상에...


그 빈틈에 민달팽이 네마리와 노린재가 똭....


포트 집어던질뻔했지 뭐야


싹 걷어내고 씻고 다시 심었다..


으으....


괜히 몸이 근질근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