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보라 그나마 잘 죽지않는다는 테이블야자로 선택했는데
이 아이가 저번주에 몇 잎줄기들이 저렇게 변색되더니
이제는 싱싱하던 위에 애들까지 변색되어갑니다
과습에 주의하라길래 물은 이주정도 안주다가
어제줫구요 물론 수돗물 하루 기다렸다가 줫어요
햇빛을 못받나싶어 며칠째
반지하방이라 빛이 약하긴하지만 창틀에 두었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이 아이가 저번주에 몇 잎줄기들이 저렇게 변색되더니
이제는 싱싱하던 위에 애들까지 변색되어갑니다
과습에 주의하라길래 물은 이주정도 안주다가
어제줫구요 물론 수돗물 하루 기다렸다가 줫어요
햇빛을 못받나싶어 며칠째
반지하방이라 빛이 약하긴하지만 창틀에 두었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일단 위에 멀칭된 자갈을 걷어내고 흙 상태를 보세요. 축축하다면 과습인 겁니다.
물주면 원래 촉촉하지않나요? 며칠안에 다 말라야하나요?
물을 주고 나면 겉부터 말라가기 시작해야 정상입니다. 쭉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면 물빠짐이 안 좋은 거죠. 물 마르는 속도는 환경에 따라 다 다르기 때문에 물을 주는 건 겉흙이 바짝 마른 다음에 주는 게 기본인데 갤러의 화분은 어떤 상태에서 또 물을 줬는지 모르죠. 일단 어제 물을 줬다고 하면 그래고 하루는 지났으니 겉흙은 어느 정도 말랐을 겁니다. 그래야 정상인 거죠. 아니라면 과습인 거고요.
일단 화분 다 갈아엎고 (다이소거 말고 다른거) 새로 분갈이 ㄱㄱ, 토분이면 더 좋구요, 돌 다 치우세요 - dc App
물은 토분에 주면 금방 마르구여 토분 아니면 오래 축축한 상태입니다. 토분은 과습이 잘 안되어서 초보자들이 토분 쓰면 식물이 오래 살아남는 편이에요 - dc App
https://youtu.be/o4m1UmMNQDg
나라면 그냥 다 엎고 상태 안좋은거 버리고 물꽂이 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