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좋길래 찍어봄.
버드나무는 가지가 붉은빛이냐 황록빛이냐로
수양버들과 능수버들을 나누는데
저 버들은 능수버들이야.
지난달에 삽목한건데 많이 자랐음
아래가 수양버들 어린묘목인데,
이건 어린나무에서 불의의 사고로...절단된
가지를 삽목한 것임.
붉은빛이 두드러지지는 않지만 가까이서 보면
확실히 가지가 적색임을 알 수 있지.
아무튼 버드나무라고 다 같은 애들이 아니라는것.
버드나무는 가지가 붉은빛이냐 황록빛이냐로
수양버들과 능수버들을 나누는데
저 버들은 능수버들이야.
지난달에 삽목한건데 많이 자랐음
아래가 수양버들 어린묘목인데,
이건 어린나무에서 불의의 사고로...절단된
가지를 삽목한 것임.
붉은빛이 두드러지지는 않지만 가까이서 보면
확실히 가지가 적색임을 알 수 있지.
아무튼 버드나무라고 다 같은 애들이 아니라는것.
역시 버들이 잎이 예뻐
잘자라고 예쁘지 ㅎ
그냥 가지를 꽂으면 뿌리가 난다니 신기해 천안삼거리 노래를 브금으로 깔아놔야 할거 같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