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잎들은 좀 말라서 떨어지는 중이고(손으로 떼도 그냥 저항없이 안녕)자구들이 뿡뿡 나와서 연둣빛을 뽐냄. 4개정도 되는 거 같음. 벌레 제거한다고 뿌리 소독된 칼로 도려냈는데걱정과 다르게 잘 살아남아줌. (처음 왔을 때보다 모양이 더 정신사나움)이게 처음 왔을 때 무렵인데. 이때는 플랜테리어가 가능한 외모였네 ㅋㅋ
야생미가 느껴져요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진짜 그러네 …!야생미로 봐줘서 고마워 ㅋㅋㅋ ㅜㅋㅋ
크다ㅋㅋ 이거 이오난사야? 그리고 밑에 화분 너무 잘어울리는데 어디서샀어?
틸란드시아 휴스톤. 토분은 로자리안 굽볼
ㄱㅅㄱㅅ
건조대에 뒤집어져 있는게 더 잘 어울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엔 분무 자주해서 물에 잘 안담궈 ㅋㅋ
틸란 이쁘다 이뻐
ㅋㅋㅋ 삐죽삐죽 연두색인데 완전 빳빳해서 신선한 풀같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