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화분 키우면 태풍오거나 겨울에 존나힘듬
그리고 잎이 두꺼운애들 병충해나 여러 생존력이
강한거같음 근데 겨울되면 두꺼운잎에 저장된
물이 다 얼어붙음
물이 많다보이 습기가 많은 장마철에 무름병 존나옴
얇은 잎들은 병충해 균감염이
심각함 땡볕에도 견디는게 취약함
근데 잎 다 떨구고 목질화해서
월동가능한 새끼들이많음
그리고 겨울에도 살아남은 애들은 봄여름에 비실대는 애들 많음 겨울에 맞게 적응햇는데 이나라
태풍이나 습기 못견디는듯
아무튼 왠만한건 커지면 꺾어서 꼽고 계속 반복
그래야 겨울이랑 태풍올때 옥탑방안에 넣을수있음
(허리아파서)
옥탑방의 특징은 땡볕이
콘크리트를 하루종일 달구기때문에 그 콘크리트 온기가
밤에 방어를함 그래서
왠만해선 5도 미만으로 안덜어짐 존나신기
내부 빛이 부족한건 식물전용 전구 틀어주고
환기후에 30분정도 열풍기 쏴서 온도 맞춤
아니면 다뒤짐
물주기 힘들지는 않음?
오히려 한번에 호스로 일괄로 줘버리니 베란다정원보다 훨 편할듯 - dc App
뜨겁고 건조한 환경에서의 식물 기르기구나...
대신 환기는 존나잘됨 거의 하루종일 바람이 불거던 주택단지라 비교적 건뮬들 크기가 고만고만해서 바람 엄청 분다
또 좋은점은 균이 많이 생기는 시기에 잎들 한번씩 물뿌려서 샤워시켜주면 (물론 해가진 후에) 아주좋름 그땐 옥상에 물 막 뿌려도 되니까 편함
하루에 두번 출근전 출근후 흙마름 상태 봐가면서 15분정도씩 주고있음
100개를 옥상에서면 .. 집이 크다!?
주택의 장점이 하나있음 40평이 부지면 40평을 전부 옥상에 때려박는게 가능함 어케되녀고?? 옥상을 집크기 이상으로 넓게 만드는거임 밀집모자 생각하면됨 머리보다 모자의 창이 더 넣ㅂ잖아 그게 전부 옥상 부지임
대박 .. 정성으로 일군거네
ㄴ 그래서 그늘막도 존나 쳣음 하나는 100퍼센트 방수용 하나는 메쉬로 바람 통하고 빛도 약강 통하면서 물도 세는걸로 2가지 그늘막을 각각 여러 방향에 치고 화분 옮기기 존나하면돰
초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