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물류창고인데



거기서 꽃경매 유찰당한걸 다시 농원으로 돌려보내는 화물차 기사님이 한분 이있음



근데 유찰되면 사실상 다시 돌아가서 다시키워야됨 그러다보면 꽃의 잘나가는 시기를 넘겨서 그냥 버리는 경우들이 대다수임



경기권에서 키우는 농장 하우스는 다시 가져가서 키우기도 함


근데 하우스 제대로 굴리는 분들은 하우스에서 포트화분을 수천개씩 빼서 경매에 올리고


다시 수천개를 그자리에 그날 깔아놈 사실상 다시가져가도 놓을곳이없음 그래서 버리는거 ...;;;;



왠만큼 좋은 신품종 종자의 꽃들은 다시가져가기도함



매주에 2번씩 몇박스씩 주고감


제라늄 카랑코에 은행목 수국 고무나무 일일초 국화 바질트리 카네이션


등등등 시기에 맞는 꽃들이 매일 옴 무식하게 한가득 쏟아내고감


그거 내가 고대로 다가져와서 옥상에 심음


꽃을단한개도 산적이없음 돈아까워서




 근데 흙이랑 화분  비료 농약을   많이사게됨    이게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