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라이센스 잇는 여러 희귀식물들을 좋아하는데


노지에서 키워보면서 느낀건


약간의 육종개량 유전자 조작으로 만든것들은 애들이



상당히 약하더라 그게아니더라도 성장속도가 늦다던가


어떤 결점들이 있음



진짜 오리지날애들이 땡볕이랑 습도 병해충 이런것들이 강함


수국만 해도 엔드레스썸머 포에버엔 에버 la드림 이런것들 엄청많잖아


그거 전부 다른 꽃에서 어떤 특징을 유전자조작해서 넣은것들이거던


그냥 동네에 5천원짜리 출처없는 수국이 제일 쎄다


물론 그런 자연적인것에 유전자조작을 강화해서 나오는 것들도 있어



(대부분 곡물들이 그런 오리지날리티에서 더 자연적으로 강력해지는 케이스 옥수수 알이두꺼워지고 물도 조금만 필요로하고 광량많아도 잘버티고 등등 )




근데 원예용은 대부분 이쁜것에 모든 유전자 조작을 몰빵하기때문에 꽃이 1년에 여러번피던가 핑크색이던가 꽃모양이 장미처럼 생기던가 등등 이런 인위적인 애들은


자연적인 고난을 잘 못견디는 케이스가많음


사실상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오토바이 명언이 결국 돌아오게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