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나무위키같음


너무 증상에 대해서 판단을 쉽게내림... 이게 무서운것임


부정확한걸 너무나 간단하게 결론을 내려버림  


왠만하게 특징이 강렬한 병균이나 해충이 아닌이상


식물들 증상의 원인이 굉장히 여러가지인경우들이 많음



잎이 바짝 마른다 싶으면


빛이너무강한가?


물을 많이안줫나?


분갈이후 몸살인가?


탄저병인가 ?


뿌리에 벌래가 잇나?



식물관리가 개족같은게 증상이 동일한 것들이 너무많아




결론은 하나임


진짜 눈에 확띄는 증상 진짜 걸리면 훅 가는 경우들


흰가루병이랑 무름병 이건 진짜 확 보임 얘들 초기에 안잡으면 진짜 뒤지는거임




흰가루병은 매일 살균제 뿌리고 무름병은 짜르고 그부위에 계피가루나 살균제 발라줌 



 나머진 지켜보고 하나씩 소거법으로 해보는것임


근데 또 시름시름하다가 놔두면그냥 잘자라는 경우들이 있음... 보통 분갈이후에 적응기간이 짧거나 이전에 화원이나 하우스의 온실환경에서

급격하게 노지로 나왔을때 혹은 환기가 잘안되고 빛이 덜들어오는 반양지 베란다로 왓을때임


의심해야될건 환경의 변화가 있었는가??    



옥상에도 옥탑방을 기준으로 동쪽 7시부터 9시까지 아침햇살 받는 방향 2시에서 4시까지 뜨거운 햇살 받는 방향에 놓인 화분 천차만별임


그안에서도 환경의 좋은  자리를   식물들이   티어를  가려냄   


선인장과는 좀더  해가 많이받아도   상관없고  어떤건  최대 3시간이상 떙볕받지말고 이런것들 


분갈이나 삽목할떈 최대한 반그늘에 시원하게 통풍잘되면서



잘봐야됨  흙에 너무 피트모스가 많아서  너무뭉쳐져서 굳어버려서   뿌리가  숨을 못쉬나?? 


(그외에도  비료나  흙이 오래되거나  여러가지떄문에 흙이  굳는경우가잇음    )


이런것들도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