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습에 피해를 많이 받는곳이 환기안되는 집임 베란다도 매일 창문 열어놓는거 아니면 환기안되는것임




난 아예 바람이 화분을 치고가느냐아니냐로 판단함



바람이 불어서 화분 윗쪽에 흙을 치고가느냐 아니면 집안에 있느냐 창문은 위에있어서 별로 치고갈일도없다 싶나임



옥상 노지가 그래서 좋음 24시간 바람이 불어옴 그게 화분 윗흙을 치고감


그래서 옥상에 물한번 쏴악 부으면 진짜 바닥이 1시간안에 다말름 떙볕+ 바람이 증산작용을 더 촉진시킴



그리고 왠만큼 흙을 사서쓰잖아


분갈이용 상토 이런거 색깔이 너무 확 차이가나 ;;;;;


예전에 내가 흙을 뭘 써야될지 모를떄 생명정 이라는 흙을 썻음 (이거 나무 식재하는용임)


흙 색깔이 아주 시껌해 물을줘도 몰라 그냥 계쏙 시껌해 그리고 내부도 안말라 ,.... 그때 죽인 꽃이 몇박스인줄몰라 ;;;


요새나온 원예용 상토들은 이게 하루만 안줘도 겉흙색이 너무 심각하게 갈색에서 약간 아이보리색이 되어있음


하루 더 안주면 알갱이들이 보이고


예전엔 겉흙을 만지고 화분을 들엇는데 이젠 그냥 윗흙만봐도 보임


그리고 왠만해선 노지에서 과습안걸림 실내에 건조하지도 습하지도 않고 바람조차도 1도없는   그런곳이 엄청 과습 피해심각함


그래서 노지는 비 많이 맞아도 크게 과습   안걸리는 경우들이 잇는것임



그리고 에초에 처음부터 식물에따라 펄라이트나 분배량을 높여


이정도 식물에 이정도 뿌리에 물을 얼마정도 좋아하는 식물인지보고 펄라이트 한 40% 넣어야겟다 하면 됨


흙 비율도 잘만하면 과습이 생길수가없음 물이 다 빠지는데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