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한달전보다 1300원이나 올랐네
이젠 흙으로 생활물가를 상승시키네
딴거알아보던가 직접 배합해서 써야겟다
이러면 흙 재활용 해야되는데
그건 기분이 안좋음
전에 옥상에 흙재활용하겠다고 락스 희석액 흥건하게 뿌려주고
돗자리펴서 쫘악 흙을 넓게 피고 한번 자외선에 말리고 유기질비료섞어서 쓸려고햇는데 그 흙에 도둑고양이가 똥을 싸놔서 아주 개족같은 기억이 있음
아니 한달전보다 1300원이나 올랐네
이젠 흙으로 생활물가를 상승시키네
딴거알아보던가 직접 배합해서 써야겟다
이러면 흙 재활용 해야되는데
그건 기분이 안좋음
전에 옥상에 흙재활용하겠다고 락스 희석액 흥건하게 뿌려주고
돗자리펴서 쫘악 흙을 넓게 피고 한번 자외선에 말리고 유기질비료섞어서 쓸려고햇는데 그 흙에 도둑고양이가 똥을 싸놔서 아주 개족같은 기억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
정말 좋은 화장실
걔는 공중화장실 시설 좋다고 생각했겠지
흙 쒀서 캣 줬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냥이 입장에선 이집 집사 일좀하네 싶었을듯
한아름이 좀 과하게 싸긴 했지 않나요
난 그냥 푸르지오? 동네 꽃집에서 파는거 씀 보세 흙 다들 잘만 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