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란디바 둘 사옴. 페페도 사옴. 토분도 사옴 ㅎㅎ
댑싸리?
식물원이라고 이런데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작은 소류지같은 것도 만들어놓음
이름표가 없어서 뭔진 모르지만 예쁨1.
여긴 난초과 전시 온실 전경. 분무중이어서 예뻤음. 막상 난초가 다양하진 않았음.
이름표가 없어서 뭔진 모르지만 예쁨2.
이름이 귀엽고 처음 보는 식물이었던 시로미.
바위취는 그냥 항상 예쁜듯.
난초과 온실 전경.
난초과 온실과 희귀특산온실 사이.
곰솔 분재
소사나무 분재
이름표가 없어서 뭔진 모르지만 예쁨3.
중국단풍 키푸 니시키라고 적혀있었음. 잎이 예뻤음.
무화과 분재? 이름표가 없었음.
이름표 없었던듯. 꽃이 핀 분재라 예뻤음.
은행나무지 싶은데 아무튼 이름표는 없었음...
이건 뭔지 몰라서 궁금해서 찍음.
감은 역시 작고 귀여웠음. 손가락 두개 두께가 될까말까.
실제로 보면 꽤 웅장했는데 사진으로 보니 느낌이 안 사는 분재.
관리가 잘 되어도 버섯이 나는지 궁금.
나비가 도망을 안 가서 찍음. 부들레야였는데 품종은 기억이 안 남.
덩굴식물인데 뭔지 이름표가 없었지만 신기해서 찍음. 초점 맞출 수가 없어서 손바닥으로 맞춤.
칼라디움은 과습이 안 오나? 안 키워봐서 ㅎㅎ..
이거 사람이 올라타도 안 가라앉는다던데 아직 작아서 아쉽 ㅋㅋㅋㅋㅋㅋ
이름표가 없어서 뭔진 모르지만 예쁨4.
이름표가 없어서 뭔진 모르지만 예쁨5.
영국왕립식물원에서 뭘 가져다 파나봄. 몬스테라 보르시지아나 얘기 나올 때나 보던 이름이라 신기했음.
사진에는 없지만 관리 안 된 부분들이 꽤 보임. 어쩔 수 없는 것 같긴함. 아직 자리를 못 잡아서 심어놨는데 적응 못한 식물들이 있나봄.
그리고 식물종이 은근 한 50가지가 반복되는 느낌이 있긴있음. 그래도 이만하면 진짜 굉장한듯...... 관리 인력이 엄청 많은 것도 아닐텐데...
그리고 식물종이 은근 한 50가지가 반복되는 느낌이 있긴있음. 그래도 이만하면 진짜 굉장한듯...... 관리 인력이 엄청 많은 것도 아닐텐데...
분재에는 버섯도 작게 나네
그쵸 저게 구름버섯인가 그거같은데 작더라고요
무화과 존예;; - dc App
저거 무화과 맞죠? 예쁘더라고요 진짜
이야 간만에 엄청많이봤네 칼라디움은 볼때마다 좋네 ㅎㅎ
여기 메인 온실은 예약제라 못 가봤어요 그래도 신기한 거 많았음!
칼라디움이 물에서도 자라나?ㄷㄷ 새로 생긴 데인가봐요?
세종시 자체가 신도시라 얼마 안 됐을거예요 칼라디움 저거 신기했어요
분재 화분위에 플라스틱 저거 거름인가??
아마 그럴걸요? 비료통 저런 거 가끔 파는 거 봤었어요
구경하는데 덥진않아써? 나 넘 가보고싶은데 ㅇㅇ 무조건 예약하고 가야해? - dc App
저는 9월초에 현장발매로 다녀왔어요. 평일이어서 가능했을수도.
예약 안 하고 가서 메인 온실은 못 봤어요. 그 외에는 그냥 볼 수 있었어요. 쪼끔 더워서 이온음료 사먹었어요 ㅋㅋㅋ
와
은근 예뻐요. 전 시간관계상 일부를 그냥 패스했는데 가보시면 볼 게 꽤 많을듯해요
앜ㅋㅋ 잠수 칼라듐 아직도 잘 사네 ㅋ
그거 신기하더라고요 과습 안 오나봐요
저녀석 곧 명물이 될거에요(…?!)
그러니까요 명물이죠 ㄹㅋㅋㅋㅋ 저 거대 수련 옆 소박한 명물...!
예쁨2는 무늬바위취 예4는 목베고니아 종류? 예쁨5는 무늬쥐똥 같고 분재는 솔찍하게 많이 실망이네요 ㅠㅠ
앗 모르는 눈에는 예뻤는데 관리가 좀 안 되는 것 같긴 했어요
무늬쥐똥 맞는거같아요. 이래서 이걸 많이들 키우는구나 했어요. 베고니아 맞을까요? 그래보이긴 했는데 노지에 그냥 있었거든요.
2번이 무늬바위취군요 감사합니다! 분재는 사람들이 만지는지 바람에 그런건지 부러진 개체들이 좀 있었어요 사실
곰솔 분재(건물 앞 메인 통로에 위치)나 무화과 분재(분재관 실내 위치) 이쪽은 관리가 잘 되는 것 같아보였어요. 저는 문외한이지만
울동네 목베고니아 시에서 아주 땡볕 길거리에 쫘악 깔아놓고 키우더라구요 비슷해보이는데 확실히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ㅎㅎ
분재는 보니 관리자체는 잘되는것 같고 개체들이 건강하네요 거시기...뭐랄까? 임팩트가 없고 그냥 저냥한 애들같아요 ㅠ 좀더 작픔성 있는걸 가져다 놓음 좋았을것 같은 아쉬움? 아님 제가 요즘 초고수님때문에 눈만 너무 높아져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칼라디움은 볼때마다 신기하네요 저거 구근일텐데 ㄷㄷ
버섯 난 쪽 애들은 약간 관리가 안 되어보이긴 했어요 부러진 나무들도 그쪽에 많구... 예술성이야 제가 봐서 아는 분야는 아니므로...
참 꽃이핀 분재라고 해놓으신건 장수매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름표 장수매 맞았던 것 같아요!! 여럿 보다보니 이름표가 있었던 것들도 다 안외워지더라고요. 이쑤시개는 뭔지 혹시 아시나요?
티백같은것에다가 비료 넣어놓아거나 그외 뭔가를 그냥 화분에 고정시키는 용도같네요
감사합니다!!
아 .. 화분 - 매장에서 봤을 땐 별 감흥 업ㅂ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또 ㅍㄹㅍㄹ하네요. 유약이 발리긴했지만 노란색 잘뽑은듯.
맞아요 유약 발라놨지만 막상 심으면 잘 마를 것처럼 안이 뻑뻑했어요
어째 서울식물원보다 잘해놓은거같ㄴ다
서울 식물원은 안 가봤지만 거긴 땅이 비싸서 부지 문제가 아닐까요
맨드라미도 예쁘다
저도 예뻐서 사진 되게 여러 장 찍었는데 막상 예쁘게 안 찍히더라고요 실제로 보면 더 예뻐요
여기는 후기에 항상 수중 칼라디움 올라옴ㅋㅋㅋㅋㅋㅋ 나도 올렸엇어
역시 사람 보는 눈이 다 비슷비슷해요 ㅋㅋㅋ
와 눈 호강 하고 가요~~ 여기 잠깐 누웠다 갈게요!!
편히 쉬다 가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