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뭐만보면 화분은 딱맞는거 써라
옷에 딱 맞는게 좋은것처럼 과습걸리기싫으면 딱맞는거 사라
이소리는 반만 맞는소리임
생각해보셈 텃밭키트 잘보면 화분이 김장 다라이 만하고 흙도 그 안에 가득 차게들어감
근데 삽수들은 잘자람.... 분갈이한 식물도 넣었을경우 잘자람
그래서 내가 알아낸 꼼수는
화분을 다이소 3000원짜리 사서 흙을 반이나 30%만 넣고 삽수를 끼움
이거 은근히 좋은게 11시에서 1시 까지 높은 해가뜨는 직사광만 해가 들어오고 사실상 해가 가장 강한시간 2시정도부터 4시까지는
화분이 반만 차있으니까 자동으로 내부에는 그늘이 생기게 됨 물론 노지의 경우에만 해당됨
실내에서 화분에 반만 흙을 체우고 삽수넣으면 흙이 안마름 왜냐면 그안에 빈 공간안에 습기가 그대로 못빠져나가고 돔 현상이 생김 물론
수국의 경우엔 이게 더 좋고 몇몇 삽수도 잎마름을 막아주니 더 좋음(초기엔 허약하거던)
햇빛이 시간대에 따라 식물에게 가장좋은 햇빛이 있음 노지에서 2시부터 4시 햇빛은 왠만하면 피해야되는 식물들도 있고
그래서 난 일부러 11시부터 1시 햇빛을 이용하려고 반넣기 프로젝트로 삽수를 키우는 경우들이 있음
와 이생각을 왜 못했지...조금만 채운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