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다육이 3종을 구해 한달에 한두번씩 물 주며 잘 키우고 있었는데,


추석 전에 물을 주고 내려갔다 오니 치치페그린 (또는 비슷한 종) 으로 추정되는 친구 하나가


아예 갈색으로 뒤틀려서 죽어 있었습니다.


| 이랬던 애가 ㄱ처럼 똬리를 틀고 갈색으로ㅠ


혹시 다시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다육이 중에서 마블 선인장으로 추정되는 친구가


자꾸 가늘고 높은 새 잎을 만들고 있는데, 햇볕은 제대로 못받아서 그런건가요?


남향이라 방 전체적으로 빛이 잘 들어오긴 하는데, 직사광선이 들어오는 자리는 아닙니다!


혹시 가늘고 높은 새 잎들은 적당히 잘라주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