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다육이 3종을 구해 한달에 한두번씩 물 주며 잘 키우고 있었는데,
추석 전에 물을 주고 내려갔다 오니 치치페그린 (또는 비슷한 종) 으로 추정되는 친구 하나가
아예 갈색으로 뒤틀려서 죽어 있었습니다.
| 이랬던 애가 ㄱ처럼 똬리를 틀고 갈색으로ㅠ
혹시 다시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다육이 중에서 마블 선인장으로 추정되는 친구가
자꾸 가늘고 높은 새 잎을 만들고 있는데, 햇볕은 제대로 못받아서 그런건가요?
남향이라 방 전체적으로 빛이 잘 들어오긴 하는데, 직사광선이 들어오는 자리는 아닙니다!
혹시 가늘고 높은 새 잎들은 적당히 잘라주어도 되나요?
선인장 특) 관리 잘 못하면 휴면기에는 멀쩡하다가 생장기에 돌연사함
사진가져와
지금 바깥이라 사진은 없는데, 구글링 해보니
https://kr.123rf.com/photo_77436903_%EB%AA%A9%EC%A1%B0-%EB%B0%B0%EA%B2%BD%EC%97%90-%ED%9D%B0%EC%83%89-%EB%83%84%EB%B9%84%EC%97%90-%EC%A3%BD%EC%9D%80-%EC%84%A0%EC%9D%B8%EC%9E%A5.html
이렇게
죽어있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