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진 입들은 분갈하면서 뽑아주고 토분(흰토분이있음 좋았겠지만 없어서ㅜ)으로 분갈이해줬어요위에 돌은 꽃집에서 해줫는데 상황보고 치워줄지 말지 결정하려고요!노란잎 치우고 좀 말리니까 건강해보여서 다행이예요ㅠㅜ신엽이 아직 휘청 팔락 거리지만... 시간이 해결해주겠죠...!다른 사진은 당근에서 데려온다했던 필레아페페예요!너무 귀엽고ㅠㅜ 사랑스러워요ㅜㅠ 햇빛이 많이 필요하다해서 식물등도 하나 달아줄려고 알아보는중이예요!
이뿌다 근데 창가에 저렇게 두는거 좀 불안해보여 잘못 건드리면 와장창 할거같아ㅜ
확실히 멀칭이 깔끔하니 이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