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족관표 무늬몬 신엽
원래는 새입 한번 받고 분갈이 해주라고 되있던데.. 너무 얼음이라 못참고 분갈이 해줬더니 금방 새입이 나왔음..
얼릉 빨리 빨리 커서 찢잎내줬으면!
2. 필로덴드론 버랄막스 바리에가타
얘는 입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4개나 나고.. 두개 신엽이 생기고 있더라 ㄷㄷ
근데 하나 빼고는.. 초록2, 노랑이1이라 아쉽..
새로 나오는 신엽은 반반인거 같아서 기대중 ㅎㅎ
판매자분이 조금 있다 분갈이 해주라고 했는데.. 뿌리 상태 계속 확인하는중
데려오고 나서.. 옐로 바리에가타의 존재를 알게 되서 조금 후회했지만.. 그래도 잘 커서 좋음
얘도 벌써 데려오고 잎을 세개나 내줬는데.. 그중 하나는 찢어먹었...
찢어먹은 잎 말구.. 진짜 찢잎 나오기를 기대하는중!
4. 함박자스민 제이드 꽃
아니 왤케 얘가 비리비리하고.. 잎도 쭈글해지고.. 꽃도 제대로 못폈나 했더니..
오늘 조그만한 총채벌레 한마리 목격 ㅠㅠ
급하게 자스민 존에 있던애들 다 빅카드 관수해줬당..
그래도 향기는 계속 나서 너무 좋음
헉 총채.. 저희집도 약간 흔적이 있어서 초긴장상태 ㅠㅠ
빅카드 다 뿌리긴했는데.. 불안해서 총진싹도 급하게 샀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