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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럐대로 9월 6일
                    13일
                    오늘임

과산화수수액에 담가 갈라지자마자 1센티 아래 파묻음 처음 싹날때 싹이 진짜 쑥쑥 나왔는데 며칠 지켜보는 사이에 앞이 좀 막혔던 앞자리 애 1과 2중 1은 웃자라고 2는 발육부진이 됨

어쨌든 그 상태에서도 뿌리가 슬릿으로 다 튀어나오고 난리길래 다잇소 롱분으로 분갈이하면서 좀 잘자란 1과 3을 씨 노출해봄ㅋㅋ 생장점도 자름

그 결과 23일 현재 혼자 흙에 덮여있던 부진아 2가 키가 쑥쑥 자라 형제들을 추월하고 쪼글하고 작던 잎도 커짐ㅋㅋ 1과 3은 잎만 커질뿐 아랫쪽 새순이 더 커지지 않는 부진함을 보이고 있음 신경쓰여 덮어버릴까 말까 하고 있음

뭐 아보카도는 역시 파묻는게 잘자란다 새싹 나면 간접광도 충분히 주자는게 결론인데 뭐 아보카도 농사 짓는것도 아니고 각자 맘대로 키워도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