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 아레카야자인가..?언젠가 엄마가 주워온건제 작년인지 재작년인지 냉해 입은 것 같음줄기가 저렇게 검은색인데 그냥저냥 살아는 있거든뭐 어케 해줄 수가 없나?그리고 목대 흙 젤 가까운 부분이 넘 얇음.. 오ㅑ이런거ㅠㅠ?
실력이 모자라서 조심스럽지만 아무도 말씀이 없으셔서 조심스레 말해보자면 야자는 나무가 아니라 부피생장을 안 하는 식물로 아는데 흙 가까운 부분이 너무 얇다면 저 부분이 더 두꺼워지긴할지 잘 모르겠어요. 저라면 흙을 북돋워서 그냥 넘어지지 않게 도와줄듯
시커먼 거는 벗겨내면 될 것 같지만 야자를 크게 키워본 바가 없어서 조심스럽네요
테이블야자고 죽어가는 느낌은 없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