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땐 말이지 야밤에 수천마리 가로등에 달라붙어 있어도 식물 안죽더라 이런 글만 식갤에 가득했는데 식물 보기보다 강하다 콘크리트에서도 살아 니네 걱정하는건 걍 뿌파때문에 이쁘게 자랄 수 있는애가 강아지 사춘기때 마냥 잠시 못생겨지는걸 걱정하는듯 한두마리에 걱정 ㄴㄴ 모기향 함 피우면 다디짐 - dc official App
유독 약한애들도 있더라
나더 예전에는 뿌파 한마리에 식겁했어서.. 이해감ㅋㅋㅋㅋ 요즘은 귀찮아서 비오킬만 칙칙 하고... 물줄때 뿌파 좀 나오는거 같으면 빅카드 하고 그럼...
요즘 건조해서 뿌리도 없던데 - dc App
아니 뿌리파리 - dc App
뿌리가 없으면 안되지ㅠ
뿌파는 날아다니는 게 보기 싫고 잡기가 좀 귀찮은 것 뿐임 식물한테 직접적으로 해를 입히지는 않는듯
다 죽어가는 식물 뿌리채 뽑아봤을 때 하얀뿌리 옆에서 꿈틀대는 투명한 실지렁이 같은 뿌파유충을 보면 이 새끼가 내 식물뿌리에 무슨 짓을 한거지 싶어지는데
죽은 조직만 먹는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살아있는 뿌리도 가해한다고 하네... 내 화분에서는 그렇게 심각하게 창궐한 적이 없었어서 몰랐음
안좋긴한데 내가 보기엔 응애, 진딧물, 총채 이런 애들이 더 위험한듯. 제일 위험한 건 병임.
보통 사람들이 걱정하는것만큼 창궐하진않음. 퇴비많이준흙이나 상추같은거 키울때 ㄹㅇ 떼거지로 번지는경우가 있음 식물이 고사하는경우는 드믈긴함 비주얼이 극혐
뿌파 존나 빨라서 짜증나
밤에 촛불 켜놓거나 끈끈이 잘라서 나무젓가락에 붙여서 꽂아두면 알아서 다뒤짐
응애 진딧물이 더 답없지 잘라서 버려야됨
새싹 들은 바로 죽더라
응애는 진짜 ㅈㄴ세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