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엔가 스파티 봄에 분촉했던 거 거의 무나급으로 올려서 팔았거든. 근데 구매자 판매 물품 보니까 여인초니 뭐니 대품급의 나무랑 화초를 조로록 내놓은 거야. 좋은 건 팔고 흔둥이 소품 스파티를 굳이 멀리까지 와서 사가나 싶어 이상했는 데...

쎄한 느낌은 항상 맞더라. 어제 보니까 나한테 거의 공짜로 사간 거 5배 가격으로 올려놓음 ㅋㅋㅋ 심지어 몇 촉은 덜어내고 올렸드라고.

나름 무나 거지 거르고 흔둥이라도 진짜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 가길 바래서 공짜다시피 팔았는 데 되팔이족한테 걸리다니..

부자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