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엔가 스파티 봄에 분촉했던 거 거의 무나급으로 올려서 팔았거든. 근데 구매자 판매 물품 보니까 여인초니 뭐니 대품급의 나무랑 화초를 조로록 내놓은 거야. 좋은 건 팔고 흔둥이 소품 스파티를 굳이 멀리까지 와서 사가나 싶어 이상했는 데...
쎄한 느낌은 항상 맞더라. 어제 보니까 나한테 거의 공짜로 사간 거 5배 가격으로 올려놓음 ㅋㅋㅋ 심지어 몇 촉은 덜어내고 올렸드라고.
나름 무나 거지 거르고 흔둥이라도 진짜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 가길 바래서 공짜다시피 팔았는 데 되팔이족한테 걸리다니..
부자되쇼!
쎄한 느낌은 항상 맞더라. 어제 보니까 나한테 거의 공짜로 사간 거 5배 가격으로 올려놓음 ㅋㅋㅋ 심지어 몇 촉은 덜어내고 올렸드라고.
나름 무나 거지 거르고 흔둥이라도 진짜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 가길 바래서 공짜다시피 팔았는 데 되팔이족한테 걸리다니..
부자되쇼!
되팔렘의 마인드는 이해할수가 엄서
ㅠㅠ 속상하시겠네욤 저는 제꺼 되팔아도 상관을 안해가지고 ;; 보낼때는 진짜 업자한테 납품한다라는 생각으로 보내야 되는게 맞는거 같아요 반대로 저도 좀 비싸도 이쁘면 걍 사요 ㅎ
요즘 핫한 식물이었음 오히려 그러려니 했을 거 같아요. 세상 흔둥이까지도 돈벌이로 쓸어가는 그런 심보가 씁쓸한 거지 속상한 건 아니에요. 보내는 주제에 짧게라도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 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나봄요
팔고 어플 지워야함 ㅋㅋ 근데 팔기전에 구매자 프로필 보면 대충 견적나오긴 함..
ㅋㅋㅋㅋㅋㅋ 울 동네는 매번 수형 엉망인 화분 파는 사람들이 도배를 해놔서 폰에선 지우긴 함.나는 당근을 그냥 다른 사람들은 뭘 키우나 구경하는 차원으로 하는 데 맨날 상태 메롱+어처구니 없는 가격이라 재미가 없더라고
팔면 내께 아닌데..
그러게 보내는 주제에 잘 키워줄 사람을 기대한 내 잘못임 ㅋ
그렇게 무미건조한 원론적인 말만 할 게 아님. 좆같은 좆같은 게 맞음 - dc App
어플을 이용하는 목적이 다른거지뭐..클립하나로 되팔기 거듭해서 단독주택 샀다는 미국꼬마 일화가 생각나네
되팔이 신고하고 걍 잊어라
나름 전문가인지 시간차 두고 올렸어 ㅋ 그 정성이 갸륵해서 그냥 부자되라고 빌어주고 말지 뭐 ㅋㅋㅋ
선량한 구매자가 더 많을거예요
그렇죠 나같은 사람 ㅋ(파는 것도 사는 것도 두 번 밖에 안 해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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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팔고 살림살이 얼마나 나아지겠다고 어휴 ㅉ....
굶어 죽을 형편도 아니고 구질구질하게 돈 버는 거 내 정신이 허락 못 해 살림에 많이 보태셨나 ㅋㅋㅋ
흔둥이인지 핫한건지 모르고 그냥 사는 사람 한놈만 걸려라지 뭐... 내가 그렇게 아무렇게나 사는 사람 ㅋㅋ 수형도 모르고 유행종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