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카시아 제브리나 흙에 거의 썪어서
빼빼 말라있던 자구 심은지 한달정도 됐는데
추석간 사흘정도 사무실 비우고 출근하니..
커엽.. ㅠ
자구는 정중앙에 심어놨는데 자구옆으로 자란건지
내가 자구 방향을 잘못심은건지 옆으로 나오네 ;
나름 제브리나라고 줄기에 얼룩말무늬 들어감..
으아아아 커엽!!!
사무실앞에서 구출했던 괭이밥도 잘크고있어
되게 이쁘다고 느낀게
오렌지, 초록, 연두, 보라, 올리브 등등
형형색색으로 지들 맘대로 색이 물 들더라고 ㅎ
동네형한테 나눔받은 망고스틴도 잘 크고 있음
목대가 통통해서 넘나 커엽 ㅠ
이제 괴물이 되어가는 우리핑두는 새잎도 뽑고
자구도 2개나 더 만들어냈어
모녀컷
습기 유지할려고 계란사먹은 일회용기에 넣어둠
얘도 잘 자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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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브리나 애기 커엽ㅋㅋㅋ
괭이밥 꽃도 귀여워
그럴것같어 볼매네 볼매 - dc App
핑두라니 이름 너모 야한거 아니냐고ㅋㅋㅋㅋㅋ
핑크두래곤이니까.. - dc App
핑크 두리안이야?ㅋㅋㅋ 왜 안 핑드ㅋㅋ
알로카시아 핑크두래곤! - dc App
핑둨ㅋㅋㅋㅋ 핑두 잘크네… - dc App
환경이 잘 맞는지 쑥쑥커....ㄷ 조금 무섭..
핑드는 나름 대형이라 쑥쑥 잘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