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
스트롱골드 와 오렌지 주스
스트롱골드는 이름부터 느껴지듯이 꽃이 크고 줄기가 강하다
올해는 겹튤립도 심어봐야지
수선화 떼떼아떼떼
프랑스어로 대화하다 재잘거리다 라는 뜻인데
작은 수선화들이 주둥이를 내밀고 말하는거 같다ㅎㅎ
미니종이고 다화성이라 조금만 심어도 풍성하게 핀다.
알리움 코와니
늦봄이 되면 피는 아이인데 생긴건 부추꽃 같지만
좀더 이쁜버전이다ㅋㅋ 향기도 은은하게 나서 좋다
그리고 구근이 콩알보다 작은데 엄청 깊게 심어야했다
예전에 히아신스 성장기 글에서 보여줬던 히아신스
히아신스는 구근중에 가장 키우기 쉬운거 같다.
저정도 양이면 진짜 향기에 취한다
생각보다 흰색이 실물갑이다.
이제 추식구근 심는 시기가 와서
전에 사진들 보면서 미리 봄을 맞이한 기분이다.
가을이긴 하나봅니다 시간 참 빠르다
벌써 올해도 다 갔네요..
헏럭헉 알리움코와니 메모 - dc App
얘는 화분이여도 매년 번식하고 꽃볼이 커져요 여름에 캐면 자구들이 엄청 많이 나와서 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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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빠른거 같아요ㅎㅎ
예쁘네요 오렌지주스 색깔이네요 진짜
알리움 코와니는 이름부터 마늘 친구라고 강하게 알려주는군요
코와니는 구근은 먹을수 없지만 꽃과 잎을 먹을 수 있고 마늘,양파 향이 난다고 하네요
꽃과 잎은 먹을 수 있군요! 감사합니다 또 하나 배워가요!
히야신스 너무이쁘다
오아앙
?? 다 집에서 피운겅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