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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스트롱골드 와 오렌지 주스 

스트롱골드는 이름부터 느껴지듯이 꽃이 크고 줄기가 강하다


올해는 겹튤립도 심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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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떼떼아떼떼

프랑스어로 대화하다 재잘거리다 라는 뜻인데 

작은 수선화들이 주둥이를 내밀고 말하는거 같다ㅎㅎ


미니종이고 다화성이라 조금만 심어도 풍성하게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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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움 코와니

늦봄이 되면 피는 아이인데 생긴건 부추꽃 같지만

좀더 이쁜버전이다ㅋㅋ 향기도 은은하게 나서 좋다


그리고 구근이 콩알보다 작은데 엄청 깊게 심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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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히아신스 성장기 글에서 보여줬던 히아신스

히아신스는 구근중에 가장 키우기 쉬운거 같다.


저정도 양이면 진짜 향기에 취한다 

생각보다 흰색이 실물갑이다.


이제 추식구근 심는 시기가 와서 

전에 사진들 보면서 미리 봄을 맞이한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