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칼라데아부터 들여봤는데 까탈스러운게 귀여워
해달라는것도 많고... 잎 상태도 자주 바뀌고 보는 재미가 있는듯
가을 가기전에 두어종 더 들이고 싶어짐
이번 겨울에 살아남으면 내년에는 퓨화까지 도전해볼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