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칼라데아부터 들여봤는데 까탈스러운게 귀여워해달라는것도 많고... 잎 상태도 자주 바뀌고 보는 재미가 있는듯가을 가기전에 두어종 더 들이고 싶어짐이번 겨울에 살아남으면 내년에는 퓨화까지 도전해볼까봐
오나타, 프레디, 로시, 세토사, 마코야나 추천드려요!!
사실 오나타를 들였거든요 ㅋㅋㅋ 근데 너무 귀엽더라고요 프레디는 실물 보ㅏㅆ는데 사진보다 귀여워서 걔도 위시중 하나에요 ㅋㅋㅋ
로시 이거 뭐죠 ㅋㅋㅋ 색 완전 파격적이다
크테난테 아마그리스도 추천 요즘 아마그리스 저렴해졌어요!! 사실실 칼라데아 다 추천ㅋㅋㅋ 새잎내는 속도가 어마무시해서 넘 재미짐! 분무하는 재미도있고
아 오르비도 추천
오르비는 잎이 좀 커서 취향이 아닌데 아마그리스는 색도 예쁘고 잎도 얄상한게 귀엽네요 ㅋㅋ 다 들이고 싶다.. 맞아요 잎 뒤에 뒤적거리며 분무해주면 세상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