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넘 나쁘다보니 자연스레 우울증도생기고 여기저기데여서 불안장애도있구 선천적으로 스트레스에 취약한데 키울만한 식물있을까?? 허브같은걸 키울까 아님 바질같은거키울까 채광은 엄청좋음
채광 통풍 좋으면 바질이나 스피아민트 추천함 까딱 죽을뻔해도 살리기 쉬움
난 개인적으로 호프 셀렘 유묘가 진짜 성장속도 빨라서 키우는 재미있더라! 천남성과라 병해충도 잘 없고!
몬가 허브?같이? 잘키운다는전제하에 막 직접적으로 심신에 효과있는건없을가요??
잘 키운다는 전제면 나는 유칼립투스 향이 진짜 좋더라!
정말고마어요 베란다넓으니 한 두세개정도키워야겟서요
직접적인 도움은 안정주는 카모마일이나 라벤더가 좋긴한데 약간 까칠한 애들이라..; 차라리 쑥쑥자라는 바질이 좋을거같아 민트 박하류도 시들었다가도 물주면 바로 빤딸빤딱 한데 걔네는 각성효과 있지않나?
일단 바질은 ?먹기위해키울거고?하나더생각해봐야겟서 정말고마어요
구하기 쉽지는 않지만 세인트존스워트! 우리나라는 요한초라고 하는거 같아요
까칠한 애들은 스트레스 줄이려고 기르는거면 비추고.. 애플민트랑 장미허브 이 두종 추천 내가 민트류 다 죽여봤는데 이 둘은 절대 죽일수가 없음. 애플민트 냄새도 좋고! 모히또 해먹어라
사랑초나 무늬 스킨답서스도 추천 잘크고 물도 자주 줘야해서 하루하루 돌보는 재미가 있음 바질도 좋아 개인적으로 바질페스토 해먹는거 좋아해서 진짜 맛있어
저두 건강때문에 화초 다시 키우기 시작했어요. 올해 수술해야 하는데 가끔 우울하더라구요. 호프셀렘 잘자란다는 소리 듣고 주문해놓구 이것저것 예전에 키워봤던 녀석들이랑~ 바질이랑 집에서 채소 뜯어먹으려구 채소모종도 샀어요. 얼른 건강 회복 되시길 기원합니다~~ ^^
정신을 회복시키는 허브보다 그냥 무럭무럭 자라는 게 내 삶에도 희망을 주는 느낌이 있어서 저는 씨앗 구해다 그냥 아무거나 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