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줄여야지 줄여야지 하면서
막상 빈공간 생기면 또 식쇼해버리는건 그렇다 치고
잘라낸 줄기나 떨어진 다육이 잎은 어째서 그냥 못버리고 일단 어디 꽂고 보는건지..
이미 집에 다 큰게 있는데 또 뿌리나면 뿌듯한건 대채 이유가 뭐지
왜 아침에 물꽂이한거 뿌리났는지부터 보게 되는 걸까
식물 갯수 줄이겠노라고 식쇼 금지니 있는애들도 졸업시키는마당에
물꽂이는 계속하는거 생각해보니 웃기고 어이없다
이것도 거지근성에서 나오는 그런거겠지 ㅜㅜ
막상 빈공간 생기면 또 식쇼해버리는건 그렇다 치고
잘라낸 줄기나 떨어진 다육이 잎은 어째서 그냥 못버리고 일단 어디 꽂고 보는건지..
이미 집에 다 큰게 있는데 또 뿌리나면 뿌듯한건 대채 이유가 뭐지
왜 아침에 물꽂이한거 뿌리났는지부터 보게 되는 걸까
식물 갯수 줄이겠노라고 식쇼 금지니 있는애들도 졸업시키는마당에
물꽂이는 계속하는거 생각해보니 웃기고 어이없다
이것도 거지근성에서 나오는 그런거겠지 ㅜㅜ
귀여운 꼬물이 보려고 그런거 아닐까
그쪽은 씨앗 발아하는거 보는게 더 재밌는데 ㅠ 내가 꽂아논건 딱히 귀여운 꼬물이도 아니고..
살아있는 생명을 죽게 내버려두지 못하는 마음인거지 심지어 더 크고 아름답게 자랄 수도 있으니까
물꽂이로 복사해서 당근ㄱㄱ
거지 근성이 아니라 좋아하는게 많으면 좋은거 아니겠어 나는 하면 다 망하던데 솜씨가 좋네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