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니도때문에 빡쳐서 오늘도 종로5가 지하철타고
6번출구에서 내림 여러 종묘상 들어가서 사는척하면서
존나 물어봄 결국 결론이 나옴
농약에 침투성이랑 비 침투성 이라는 타입이 있다
( 물론 농약 표지에는 설명이 나와있지않음 이게 침투인지도 안나옴 )
그냥 종묘상아저씨들은 알고있음
침투성은 균이 시작되면 내부로 농약이 침투해서
죠지고
비침투성은 예방성이 매우 강해서 겉을 강하게 코팅해줌
예를들면
장마기간에 이전에도 이미 흙안에 균이 들어온경우들이 있고 장마기간중에 포자가 많이 들어온경우가 잇다고함
그래서 비오기전에 다이센엠 45 같은 비침투성 농약을 자주 치고
1~2주
장마기간이 끝나면 침투성 농약인 베노밀을
갈겨서 혹시모를 흙안에 있는 숨겨진 균의 싹을
완전히 조질수 있다고함
장마철 세균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탄저병이건 힌가루병이건 무름병이건
안전하게 예방 할수잇다고함
또한 농약을 칠때 해충용과 살균제를 혼용가능한 타입이있음
메머드랑 코니도 같은데 유명한 이유가 베노밀 다이센엠45 같은 살균재랑
혼용해도 크게 문제가 생기지않아서 라고
심지어 사장님들은 다이센엠 45같은건
1주일에 한번식 무조건 부리는원예 농가들이 많다고함
분명 시기에 맞춰서 조금씩 쓰는건디
그정도로 비침투성은 한 4월에서 9월까지 낌새가 없어도
밥만먹고 1주일마다 갈겨야한다고함
침투해서 조지는게 아니라서 부작용도 적은듯
내가 구매한 살충제 코니도 입제는 침투형이긴함
입제를 뿌려서 줄기나 꽃으로 그 성분이 타고올라가서
진딧뮬을 죽임 아직 식물이 코니도를 줄기나 꽃으로 못올린듯 ... 시간좀 걸리는듯
침투형인지 비침투형인지의 타입만 알면 끝남
침투형 이미 내부에 균이 들어가서 병충해를
앓는 중이라면 사용
비침투형 침투하기전에 강력하게 균의 티끌조차도 방지
( 사실상 비침투형으로 관리하면서 미리미리 방지하는게 최고라고 ..)
농진청 홈페이지에 박사들이 기술한 농약지침서 두세개 읽다보면 어느정도 이해됨
그런건 너무 허술함 종묘사 와서 사장님한테 물어봐야 제대로된 노하우를 볼수있음 농진청은 너무 안정적인면만 강조하고 핵심보단 혼선을 줄만한 얘기가 많음 그리고 구체적 타입같은것도 제품이랑같이 설명안함 왜냐면 홍보거던
다이센엠 노란색 너무 거지같아 관엽인데 얼룩생겨 ㄴㅇㄱ - dc App
힌거 물타서 쓰는거 쓰셈 얼룩이 어절수없이 생긴다고함
글고 분무기에 끼어서 분무기 노래져..진짜 테러범이 아닐수없다....올년은 지나가고 내년엔 다른거 써봐야겠어 - dc App
그리고 농약은 한번 희석하면 무조건 다 써 오래놔두면 효용이 별로 없어지는 것들이 많데 다쓰면 물로 좀 뿌려서 세척도 하고
분무기 5개쓰는데 살균제용은 과산화수소랑 같이 쓰고있어 ㅋㅋ보이기에 극혐일뿐 쓰는건 이상없긴해 근데 다이센엠은 세척해도 노즐에 남아있던데 칵테일만든다 생각하고 흔들어재껴도 가루가 낌ㅋㅋㅋ - dc App
농약은 농약마다 분무기 따로 구비안해놨음??? 딴거섞이면 불안하잖아 난 응애전용 분무 깍지 전용 살균제도 다이센엠 따로 베노밀 따로 분무기 다 전용 분무기 쓰는뎁
다이센엠 메모..
농약쓰고 물 세척 따로 해야함? 물 세척후 집안에 며칠 정도에 다시 들여야해? - dc App
농약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