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엄지손가락 한마디 만한 흔한 미니 다육이였는데
더 큰화분에 이식한 뒤 어느시기인가 부터
막 웃자라기 시작하면서
무슨 야자수같은 모양이 되네. (물을 너무 많이준듯 ㅋ)
웃자란 다육 콘테스트 있으면 보내고싶은 마음 ;;;;;
잘라서 삽목으로 다시 땅에 붙어서 자라게 할까 하다가도 나무같은 모양이 특이해서 그냥 놔두고있음.
옆 화분에 자구를 떼어 키운 애는 정상적인 다육이로 자라고있음 ㅎㅎ
더 큰화분에 이식한 뒤 어느시기인가 부터
막 웃자라기 시작하면서
무슨 야자수같은 모양이 되네. (물을 너무 많이준듯 ㅋ)
웃자란 다육 콘테스트 있으면 보내고싶은 마음 ;;;;;
잘라서 삽목으로 다시 땅에 붙어서 자라게 할까 하다가도 나무같은 모양이 특이해서 그냥 놔두고있음.
옆 화분에 자구를 떼어 키운 애는 정상적인 다육이로 자라고있음 ㅎㅎ
이쁜데여
엥 짱멋있어 - dc App
데비
토피어리 일부러만든거같네 - dc App
외목대 만들려고 일부러 웃자라게 하기도 한다더니 ㅋㅋㅋ 그거라고 우기면 되겠다
흑법사 이쁘네 옆에 자구도 잘자라고 ㅎ
구엽고 매력 있어요!
이쁩니다 겨울빼고 연중 남향 창틀에서 햇빛,바람 맞으며 자라도 저렇게 크더라고요. 아랫잎들 하엽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