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b9ff276b7f0698023e88ee1349c706a2ffab32150acf2846a4232ca12dbacddcc963b701405d0c9663192dd25368ca9a5bebb32aa

0cebf107c6846cf1239cf7e0449c701c8a69c96c05439ff0f20b88f4f1816bb871131a361d422e2bfff00ccf65b79c291a859c4336

749b8905c6841b8223eef4ed349c706a7098ee500c6c8f2e2f7504c6483621c4d02adfe3f671baa2b238099a42014ec4e3109f372109

시작은 엄지손가락 한마디 만한 흔한 미니 다육이였는데

더 큰화분에 이식한 뒤 어느시기인가 부터
막 웃자라기 시작하면서
무슨 야자수같은 모양이 되네. (물을 너무 많이준듯 ㅋ)
웃자란 다육 콘테스트 있으면 보내고싶은 마음 ;;;;;

잘라서 삽목으로 다시 땅에 붙어서 자라게 할까 하다가도 나무같은 모양이 특이해서 그냥 놔두고있음.
옆 화분에 자구를 떼어 키운 애는 정상적인 다육이로 자라고있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