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잘 안다니는 버려진 공원이 있는데
거기 상추 새싹 6개 심고 왔어
이끼 걷어 내니까 지렁이들이 미친듯이 있어서
놀래 자빠지는 줄 ㅠ
나이들면 농사 지어서 자급 자족 해야지 했는데
그것도 못할 일인듯 ㅠㅠ 덜덜 떨면서 오그라 들어서 심장 터지는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