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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로즈 둘도 예쁜데 기존 카랑코에도 몹시 예빠서 같이 찍음

스트로베리스타 나눔받은 것. 잎 색깔 예쁨. 곰손이라 탔나봄 쥬륵

오르비폴리아. 당근에서 너무 착한 매물 있길래 커피랑 이것저것 들고 가서 드리면서 거래했더니 그분께서 훈탄이랑 바크랑 오르비폴리아를 주심...

페페 칭구들 뭔가 내 눈엔 수초같은 느낌

마지막도 나눔받은 개체인데 히메몬스일 확률이 대부분인데 어쩌면 아단소니일지도 모른다고 하셨음. 오히려 좋아요 재밌어요!


이젠 식물 못 들이겠음. 나한텐 맥시멈이 50이었나봄 60개되니까 신경 못써주는 애가 생김
용과 물 너무 말라서 한 일주일 더 말렸음 죽을뻔한 애가 있었음 용과 화분만 4개고 대충 30줄기중 하나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