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사모하는 아이들아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 밤이 어두웠는데 눈 감고 가거라. 가진 바 씨앗을 뿌리면서 가거라. 발뿌리에 돌이 채이거든 감았던 눈을 와짝 떠라 오늘 읽은 윤동주 시인의 시인데 요즘 수능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지라 작품의 희망적인 메세지가 더 마음에 와 닿는 거 같네요 역시 윤동주 시인의 시는 하나하나 다 좋은 작품밖에 없는거 같아요 - dc official App
윤동주 시인이 또 낭만적인 감성이 있죠. 잘생겨서 그런가...
그래서 제가 낭만이 없쥬...
ㅋㅋㅋㅋㅋㅋㅋ 잘생기긴 하셨죠 ㅋㅋㅋㅋ - dc App
근데 그렇게 치면 싱물가님은 낭만 가득하시니까 잘생겼을거 같은데 ㅋㅋㅋ - dc App
싱물가님이 뭐가 낭만이 없어요 ㅋㅋ - dc App
ㅠㅠ 그저 웁니다
아니 스새임 손이 잘생기셨던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