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마리가 있는데 

둘다 엄청 잘자라 ㅇㅇ

까실 까실 하고 지금 환경에 만족해 하는게 느껴져 ㅇㅇ 

둘다 키도 똑같고 풍채도 비슷해서 

쌍둥이로 부르는데 

율이 마리 ㅇㅇ 

여튼 둘다 엄청 잘크고 있어 

둘다 같이 있어서 외롭지도 않을껄 


볼때마다 뿌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