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에 식물등 쏴줘도 웃자란 게 낫는 것도 아니고

결국 위로만 휘청휘청 자라날 텐데

복토로 해결 될 정도로 짧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냥 다 뽑아버리기엔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 그냥 잘 자라네~ 하고 놔둔 탓이니까...



하 너무 고민된다

자르고 물꽂이로 짧게 만들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