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첨에 잘 몰라서 3~4일에 한번 듬뿍 줬고
빛은 그냥 직사광선 피하게 뒀고
통풍은 크게 신경안쓰고 젤 높은데 뒀엉
미장기원(117.111)2021-09-27 18:09:00
답글
제가 저 식물은 잘 모르지만 직사광선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실내라면 빛이 부족할 확률이 굉장히 높구요 물도 단순히 주기적으로 주는것보다는 겉흙이 마르면 그때 듬뿍 주는게 좋습니다. 통풍은 사실 저도 잘은 모르는데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여 셋다 관리가 소홀했을 가능성이 높고 제 생각에는 물을 너무 자주 주셨을가능성이 제일 클거같습니다 실내에서는 저런화분이 물이 생각보다 잘 안마르거든요
익명(219.255)2021-09-27 18:25:00
답글
그리고 직사광선이 어떤걸 얘기하신건지는 잘 모르는데 창문이나 방충망에 걸러진 빛이면 양지가 아니라 반양지로 봅니다 그리고 창가라면 빛을 받는 시간과 방향도 적어져서 빛이 강할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물론 갑작스레 옮기면 적응못해서 타긴해요 천천히 옮겨줘야함
빛 물 통풍 어케했는지 읊어보면 대충 각 나옴
물은 첨에 잘 몰라서 3~4일에 한번 듬뿍 줬고 빛은 그냥 직사광선 피하게 뒀고 통풍은 크게 신경안쓰고 젤 높은데 뒀엉
제가 저 식물은 잘 모르지만 직사광선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실내라면 빛이 부족할 확률이 굉장히 높구요 물도 단순히 주기적으로 주는것보다는 겉흙이 마르면 그때 듬뿍 주는게 좋습니다. 통풍은 사실 저도 잘은 모르는데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여 셋다 관리가 소홀했을 가능성이 높고 제 생각에는 물을 너무 자주 주셨을가능성이 제일 클거같습니다 실내에서는 저런화분이 물이 생각보다 잘 안마르거든요
그리고 직사광선이 어떤걸 얘기하신건지는 잘 모르는데 창문이나 방충망에 걸러진 빛이면 양지가 아니라 반양지로 봅니다 그리고 창가라면 빛을 받는 시간과 방향도 적어져서 빛이 강할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물론 갑작스레 옮기면 적응못해서 타긴해요 천천히 옮겨줘야함
빛도 더주고 선풍기도 켜줘요 실내의 빛은 아무리 빵빵해봣자 반양지에용
저리 가장자리 흰무늬 잇는 애들은 특히 예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