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걍 쳐다만보다 말았던건데

이렇게 갑자기 마음속에 들어올수가 있음?

테이블야자 왜이렇게 볼수록 귀여워지지?

처음엔 ㄹㅇ 아니였는데 존니 신기하네

화분지르면서 겸사겸사 식쇼한건데 

삼천원밖에 안해서 더 팔랑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