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 팝니다. 댓글에 예약글 남겨주세요"
이런식으로 되있는데 글에 가격이 얼마인지 안나와있어
근데 가격을 글에 안써놓는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다들 뭔가 비밀스러운 댓글로 예약하는것같은데
거기다가 혼자서 "가격이 얼마에용? ㅎㅎ;;" 하고 물어봐놓고
안사면 실례되는 것 같은 느낌이...
그냥 편하게 물어봐도 되는건감?
사실 나 빼고 다들 가격을 알고있는거 아닐까?
나는... 나는... 혼자...
블로그에 "~ 팝니다. 댓글에 예약글 남겨주세요"
이런식으로 되있는데 글에 가격이 얼마인지 안나와있어
근데 가격을 글에 안써놓는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다들 뭔가 비밀스러운 댓글로 예약하는것같은데
거기다가 혼자서 "가격이 얼마에용? ㅎㅎ;;" 하고 물어봐놓고
안사면 실례되는 것 같은 느낌이...
그냥 편하게 물어봐도 되는건감?
사실 나 빼고 다들 가격을 알고있는거 아닐까?
나는... 나는... 혼자...
가격얼마에요? 하면 왠지 씹힐거같기두 그냥 살게요 얼마에요? 물어보세여 ㅋㅋ
가격듣고 도망가버리면 담에 거기서 맘에드는거 생겼을때 안팔것같아서 ㅋㅋㅋㅋㅋ 조큼 무서운...
그거 탈세목적이라던데 ㅎㅎ.. 블로그마켓 대부분 계좌이체로 받고해서 문제많더라구요
블로그랑 인스타에서 심하다더라.
탈세랑 시세차이 때문에 비댓으로 가격주고 받는것 같더라구여
아항...
고런거에서 왠만하면 안삼
저두... 심폴이나 스마트스토어가 편하긴 한데 블로그에서만 파는애들이 있더라구용 ㅠ
눈탱이 치려고 하느 거 같아서 별루. 정가에 거래합시다잉
비글로 다들 얼마냐고 물어보는걸껄요? ㅋㅋ 비댓으로 얼마냐고 물어봐요 무슨 물건을 가격도 안듣고 사는건 말도 안되는듯
가끔 공개댓글에 "예약이요 계좌주세요" 하는 분들밖에 없더라구요 ㅋㅋ 그분들은 계좌랑 가격 알려주면 바로 돈넣나봐요 ㅎㄷㄷ 저는 일단 가격듣고 고민좀 해보고싶은데 ㅋㅋㅋㅋ
열대야말하는거면 댓글달면 주문서 주는데 그 주문서에 가격있어 그거보고 비싸면 안사면됨
여러곳 둘러보고 있는데 대부분 비슷한 방식인거같더라구요.. ㄱㄹㄱㄷ이나 ㅇㅌㅈㄱㄷ 같은.. 어렵네요
저는 당당하게 물어봐요 소비자가 가격 보고 사는게 당연한거죠 빌게이츠랑 워렌버핏도 마트가면 가격표 보던데요 - dc App
저두 당당히 물어봐야겠어요. 괜히 쫄아있네요 ㅋㅋㅋ
전 댓으로 물어봤더니 카톡으로 문의주면 사진이랑 가격 보여준다고? 하더군요 귀찮아서 못 사겠음 그나마 가격 공개된 데는 살만한데...ㅇㄷㅇ는 현금영수증도 일괄처리해주던데요 배송문제 생기면 바로 교환해주거 우체국 택배고...이번에 사봣는데 괜찮은듯요 다른 블로그 공구는 안 해봄
그런거 좀 이상한거같아요
나도 그런거 싫어하는 편이라 당근 활성화 된 거 좋음. 물론 이쪽도 탈세긴 함. 근데 가격 비공이 뭔가 그런게있음..ㅜㅠ
그죵 ㅋㅋ.. 근데 희귀식물들은 뭔가 대부분 블로그에서 파는거같음 느낌이.. 덜 찾아봐서 그런감
몇몇 업체 사장님들은 가격 공개해서 블로그에 올리긴 하시던데요. 20 아래는 공개하고.. 그런곳은 이웃추가해놓고 아닌곳은 걍 지웠어요. 굳이 이렇게 사야할 필요가 없다고 느껴서 그리고 존-버하다보면 기르고 싶은 종 내년 여름에 수입해오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 콜로카시아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