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천원하는 호박모양 바가지
구멍 뚫고 마끈 꼬고 해서 아몬드페페 심었다
그냥 집에 있는 식물중에 걸어서 키울만한게 아몬드 페페라서 심음
마끈 한줄은 불안해서 두줄로 꼬는데 생각보다 까실까실하고 부스러기 날려서 그게 젤 힘들었음..
그리고 원래 아이비 심으려다가 피토니아 심었는데 이대로 크리스마스까지 쭉 가도 좋을거 같은 비쥬얼 됐다 ㅎㅎ
원래 얼굴쪽으로 잎이 향하게 해서 심었는데 사진찍으려니 뒤로누움..
나름 팀 버튼 느낌 ㅇㅈㄹ
돈아깝게 이런거 왜 자꾸 하냐 소리 들어서 좀 우울함 ㅠ
잘어울린다
귀여웡ㅠ 그와중에 페페 실하넿ㅎ 여기에 크로톤 빨강이 심으면 완전 할로윈일듯
식쇼.. 더이상 스톱해야함 ㅠㅠㅠ
악 호박 넘 기엽다ㅋㅋㅋ
다른 행잉 어울릴만한 식물 굉장히 많음 ㅎㅎㅎ
ㅋㅋㅋ저거 입구 몇센치에요? - dc App
5.5cm 정도네요..ㅎㅎ 원래 화분용 아니고 트릭오아트릭용이라서..ㅎㅎ
마이 작네ㅋㅋㅋ작년엔 애기 얼굴만한것도 팔았던것같은디 - dc App
졸귀탱인데 돈이 머 아깝냐! 잘했다 브로
땡스 브로!
ㅋㅋㅋㅋ 잼있네요. 이렇게 특이하게 가드닝 하는것도 일종의 재미인거 같아요 ㅋㅋㅋ 더 많은 아이디어를 보여줘요 >_
행복하면 됐지;; 둘 중에는 아몬드페페가 더 내 취향임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