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은 절화 별로 안좋아할거 같긴 한데 그래도 궁금해서..
절화 사는 대신 구근을 키우는 건 꽃피는 그 과정까지 즐겨서 그런거야?
아니면 감성적인 부분 빼고 더 오래 싱싱한 꽃을 감상할 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