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기함
나는 습도 80이상 맞추고 흙 뽀송하게 해주고 나서야 겨우 얼음상태되고
아니면 하루가다르게 아디안텀은 타들어가고(특히 유묘)
새순 나온것도 나오자마자 타버리고 뿌리는 자랄 생각도 안하고 비닐봉투에 넣고나서야 타진않는 얼음상태됨 자라지도 않고
오나타는 천천히 잎이 한두개씩 말려서 나중엔 안말린 잎이 더 적은 정도였어..
얘네들 물주기랑 습도관리 극악인거같아
추가로 렉스베고니아도.. 도대체 어떻게해야 사는거야
저 셋만 별별방법 다 쓰다가 초록별보냄..
감이 안잡혀 어떻게 관리해야해??
- dc official App
광도는?!
아디안텀은 적당히 밝은거 좋아한다길래 반양지정도에 뒀고 오나타는 식물등밑에 두니까 하얘지면서 상태 또 나빠져서 반음지에 뒀는데 그것도 또 싫어하는거같고 감이 당췌 안잡혀 후 - dc App
당최 - dc App
지금 있는 곳에서 점차적으로 밝은곳으로 옮겨봐! 갑자기 확 밝은데 두면 또 끝이 타더라고
만약 다시 키운다면 그렇게 해봐야겠다 고마워! - dc App
난 오나타 키우는데 항상 문 열어두는 베란다에 두고 다른 식물들 그림자 건너 들어오는 밝은 빛 받게 하고 두는데 물은 겉흙 말랐을 때 1-2주에 한 번 정도 주는 것 같고... 그랬더니 잎 말림 없이 엄청 잘 자라고 있어. 해 드는 낮에는 잎 쫙 펴고 밤에는 위로 오므리는 게 너무 귀여워서 해 드는 곳에 뒀는데 다른 식물들 한 층 걸러서 들어오는 빛이라 그런지 잎이 타거나 색이 옅어지진 않더라. 부디 다음에는 예쁘게 키울 수 있길!!
사실 환경이란게 급도 온도 광량 통풍을 다 떠난 무언가가 있는거 같음.. 우리집이랑 안맞는 애들은 죽어도 안맞고 지랄초라는 애들도 우리집이랑 맞으면 또 별거 안해도 잘크고
비닐을 뒤집어 쓰면 젤 행복해하더라
내 아디안텀도 ㅠㅠㅠ 새로 올라오는 애들도 바삭해지더라 정말 어렵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