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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지나가다 사왔다고 줬는데

완전 싱싱

+ 3,000원이라서 비싼 것도 아니더라구


올 봄에도 프리지아 한 뭉탱이에 2천원씩
축협에서 팔던데  엄청 싱싱
네단 사서 한달내내 프리지아향 맡고 드라이플라워 만들었음



근데  엄마가 사는데는 지방축협이라 그런지 풀이 싼편인데 

내가사는데는  축협도 없구
그냥 이마트 이런건데  소품이 구천원이러고
화분에 넣고 비싸게파는느낌


결론은 지방 축협 의외로 괜찮은듯?
소상공인 어쩌구하면서  가끔씩 꽃 식물 세일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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