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지나가다 사왔다고 줬는데
완전 싱싱
+ 3,000원이라서 비싼 것도 아니더라구
올 봄에도 프리지아 한 뭉탱이에 2천원씩
축협에서 팔던데 엄청 싱싱
네단 사서 한달내내 프리지아향 맡고 드라이플라워 만들었음
근데 엄마가 사는데는 지방축협이라 그런지 풀이 싼편인데
내가사는데는 축협도 없구
그냥 이마트 이런건데 소품이 구천원이러고
화분에 넣고 비싸게파는느낌
결론은 지방 축협 의외로 괜찮은듯?
소상공인 어쩌구하면서 가끔씩 꽃 식물 세일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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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유통마진이 거의 하나도 없으니깐.. 도시에서는 그냥 오프라인이 무조건 비싼듯
맞아 화원은 비싼거 맞구 가끔 축협에 나오는 싼값에 오는 꽃이나 식물들 상태가 꽤 좋더라구. 솔직히 지방 물가가 도시에비해 비싼 게 많은데 꽃은 싸서 놀랐음. - dc App
로컬마켓도 저렴한 편인거 같아. 시내보다는 100원이라도 싼듯. 뭐 포장이나 화분(?) 이런건 기대 못하지만 건강하고 이쁘더라고.
맞아 시장이 싸더라 상태도 좋고 - dc App
저 빨강이 이름이 뭐에요? 크리스마스날에 많이 본것같은데
포인세티아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