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 준비: 원예용 상토에 마사토를 섞어 배수가 잘 되게 한다.
구근 준비: 겉껍질을 벗겨내고 상한부분은 도려낸다. 1000:1로 희석한 락스물에 1시간 정도 소독한 후 신문지 위에서 물기를 말린 후 심는다
식재: 10월 말~ 11월 초가 적당. 구근 윗부분이 거의 덮이도록 심는다.
관수: 구근을 심고 처음에 충분히 관수하고 다음부터는 겉흙이 마르면 물을 준다. 과습으로 구근이 썩지 않도록 주의
개화: 2월쯤 부터 싹이 올라온다. 빛을 충분히 받아야 정갈하게 꽃이 핀다. 꽃이 피는 모습을 즐긴 후 개화가 꽤 진행되었을 때 미련 없이 절화한다. (구근 비대를 위해)
개화 후: 꽃대를 절반 이하로 잘라준 뒤 구근 비대용 비료를 시비한다.
수확: 잎이 마르기 시작하면 관수를 멈춘다. 완전히 잎과 줄기가 사그러들면 구근을 수확한다. (최대한 장마철 전에 할 것.) 수확한 구근은 며칠 말린 뒤 껍질을 벗겨내고 다시 소독을 진행한다. 소독 후 물기를 말리고 신문지에 싸서 양파망이나 종이박스에 보관한다.
인터넷 여러군데 찾으면서 짬뽕한건데..
잘못되거나 필요한 부분 있으면 알려주세욤.. 수정하겠습니당
+ 생각보다 잘 썩으니까 여분을 준비할것...
+ 비료는 액체비료가 효과가 즉각적이라서 좋음 - dc App
+ 구근 보관 시, 그늘 진 햇빛이 비치지 않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한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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