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고딩 식붕..
엄마랑 아빠랑 싸워서 따로살아서 식물이 3~5일에 한번 관리하니까 식물이 계속 죽어나가서 스트레스 받고

어제 아빠의 실체를 보니 진짜 아빠가 엄마를 사람으로 안봤던데

그래서 되도록이면 엄마쪽으로 갈려고 하는데 아빠엄마 둘 다 진심은 아니지만 너(나)랑있으면 머리가 깨질것 같애, 그러면 너 그냥 버려버린다 이소리 하는데 그래서 더 스트레스 받고

근데도 막상 가족사진이랑 가족여행사진 보면 마음이 착잡해짐..
인생살기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