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코스트코에서 냉장 샐러드 채소 먹어봣을것임


전부 국내에서 조달하는건데


500그람에 5000원임



먹을때마다 이게 어떻게 이가격이 나왔을까? 동네에서 깻잎이랑 상추도 아니고



여러 채소모음인데.... 그냥 항상 싱싱한 채소모음을 싸게 샐러드로 먹고있지만 궁금한적이 많았다 ..


농장이랑 어떤 네트워크가 있었을까


뒤에 표시를 보면 원산지에


경기권에 경기도 파주 경기도 광주 경기도 어디 아주


경기권 농장들에 미친 네트워크를 깔아놧음


그 같은 방식으로 식물을 조지는것임




참고로 얘들은 미국에선 신선도, 깔끔함의 상징이 커클랜드라는 회사임 채소 곡물 과일 모두 원탑 1티어임 


그러니 식물도 빠르고 깔끔하게   회전시키면서 재고처리하고 


 전부 알비료도없고 농약도 안뿌린상태의 뿌리튼튼하고 아주 깔끔한 식물만 파는것임


(왜냐면 코스트코는 1년지나서 다죽은 화분가져가도 환불해줌 즉 환불당하기 싫으면 미친듯이 aa급만 팔아야됨


참고로 국내는 한 3개월만 지나도 식물환불한다고 갖고가면 개 미1친놈취급함 )



즉 이런것임


국내의 화훼시장은 약간 용팔이스럽게 중간 유통질 하는 경우가있었음



코스트코 는 자체적인 방식으로 식재료나 식물을 운용함



즉 국내에서 그래픽카드 용팔이 프리미엄붙여서 3080 300만원에 팔때


쿠팡에서 3080 90만원에 풀었던적이있음



그 차이임..


아니면 옛날 동네 구멍가게슈퍼 vs 대형마트


처음나왓을때를 비교해도 좋음



대형유통사들의 힘이 그런 저질스러운 유통과 더러운 저품질 유통의 고리를 깨는게


코스트코 식물임


아주 깨끗하고 쌩생한 식물만팜


일반 인터넷이나 화원단지는 비교도 안될정도의 식물과 토분 가격임


얘들 내가볼땐토분도 어디서 대량으로 떼어와서 농장에 공급하는듯 진짜 토분값만 받고 산 식물이 꽤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