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수료날이 코앞이라 공부하랴 이력서 쓰랴 정신없는 취준생인데
(최근엔 팀플 때문에 총채 방제 시기 놓쳐서 애들 다 죽일 뻔ㅠㅠ)


새 식구 들이는 데에 엄청 보수적이고
지름신에도 면역이라 식쇼도 거의 안 하고
딱히 뭘 봐도 솔깃하거나 하질 않아서
튤립 갤러리도 걍 눈팅하면서 글쿠나 글쿠나 하는데

잠깐 짬 날 때마다 멍하니 "지금이 파종 적기라던데..."
이러고 있음ㅡㅡ

왜 나한테 루꼴라 영업했어 으아아ㅏ
루꼴라 꾸준글 쓴 너어님은 진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