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살까 내년에 살까 고민하다가 사버렸네요!! ㅋㅋ 어제 밤에 도착해서 아직 분갈이 못했는데 볼때마다 설레임 ㅋㅋㅋ
근데 꽃눈이 없는거보니 내년되야 꽃을 볼수 있을려나 봅니다 흑흑..
귀여운 꽃을 못보다니!!! 향을 맡을수 없다니!!!!!!! 그건 좀 슬프네요.
내년 꽃필때까지 그동안 관리나 잘해놔야겠네요 ㅠㅜ
어제는 너무너무 마음에 쏙 드는 수태봉도 나눔 받고 금목서도 도착하고 완전 기분 최고네요 하하하!!!
이제 남은 화초들도 도착하면 올해 식쇼는 끝끝끝!!!
자꾸 튤립이랑 은방울꽃이 눈앞에 아른거려서 힘들긴한데 잘 참아봐야겠어요 ㅋㅋㅋ
그런데 밑에 쬐끄맣게 가지난거 잘라버려도 되겠죠?
자르고 나서 삽목하면 삽목이 될까요.. 금목서는 삽목이 어렵다고 들은거 같은데 내년에 자를까 지금 자를까 고민고민...
근데 꽃눈이 없는거보니 내년되야 꽃을 볼수 있을려나 봅니다 흑흑..
귀여운 꽃을 못보다니!!! 향을 맡을수 없다니!!!!!!! 그건 좀 슬프네요.
내년 꽃필때까지 그동안 관리나 잘해놔야겠네요 ㅠㅜ
어제는 너무너무 마음에 쏙 드는 수태봉도 나눔 받고 금목서도 도착하고 완전 기분 최고네요 하하하!!!
이제 남은 화초들도 도착하면 올해 식쇼는 끝끝끝!!!
자꾸 튤립이랑 은방울꽃이 눈앞에 아른거려서 힘들긴한데 잘 참아봐야겠어요 ㅋㅋㅋ
그런데 밑에 쬐끄맣게 가지난거 잘라버려도 되겠죠?
자르고 나서 삽목하면 삽목이 될까요.. 금목서는 삽목이 어렵다고 들은거 같은데 내년에 자를까 지금 자를까 고민고민...
지금 자르세요
그게 좋을까요?? 분갈이하면서 댕강 잘라야겠어요!! ㅋㅋ
저 크기면 몇년생이에요?
100cm 짜리 샀는데 3년생 이상은 되는거 같아요. 금목서가 3년인가 4년차부터 꽃피는데 100cm 이상 되는 애들이 꽃이 핀다고 하고, 1년생 2년생 담으로 바로 100cm 판매인거보면 아마 3년생 4년생 정도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